<라이프스타일> 계기판이 알려주는 교통사고 위험 신호

안녕하세요, 정도산업 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계기판이 알려주는 신호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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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던 자동차가 갑자기 ‘피식’하는 소리를 내며 멈추거나 자체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서 차가 가지 않는 경우,

이상한 냄새 혹은 연기가 나게되면 운전자는 바짝 긴장하게 됩니다.

빠른속도로 움직이는 도중 차량에서 이상신호가 생긱다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져서 인명피해, 재산피해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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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를 막으려면 미리미리 차량 정비를 잘해줘야 하고, 특히 수명이 다 되었거나 고장난 부분은 바로 고쳐줘야 합니다.

그리고 계기판에 나나타는 특정한 사인들은 차량에 생긴 이상이 무엇이고,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운전자가 꼭 알아야 할 계기판의 위험신호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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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하고 넘어간 것들을 짚어주는 표시

차량에 타서 문을 닫고 시동을 켰는데 계기판에 뜨는 표시들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차문이나 트렁크가 열렸다는 표시, 연료부족 표시등이 대표적입니다.

문을 닫았는데도 표시등 불이 꺼지지 않는 다면 수리점을 찾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안전벨트 경고등을 확인하면 바로 안전벨트를 맨 후 출발 하도록 합니다.

간혹, 부적절한 상황에서 표시등이 켜지기도 하는데 안개등, 상향 라이트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마주오는 운전자들에게 시야 방해를 할수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꺼주고 운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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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면 위험한 경고등

단순한 주의 차원에서 켜지만 계기판 신호도 잇지만, 교통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경고신호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BS장치 이상, 타이어 공기압 이상, 냉각수 이상, 브레이크 이상, 엔진이상, 엔진오일 부족등을 들수 있습니다.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수리점을 방문하여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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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이나 브레이크 , 사고시 안전장치와 관련된 것들은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 할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운행 중이라 하더라도 관련 신호가 계기판에 뜨면

즉각 인근의 수리점에서 수리를 받거나, 안전지대로 이동하여 차량을 견인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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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에 병이 나게 되면 초기증상을 보이듯이 자동차도 이상이 생기면 계기판으로 자신의 증상을 알리게됩니다.

초기증상을 지나칠 경우 큰병이 되는것 처럼 자동차가 보내는 초기 이상 신호도 절대 무시하지말고 점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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